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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번 블로그 정신으로 꼭 사진을 찍고 먹자..매일 먹기전에 찍자라고 했지만, 번번히 놓쳤다.ㅠㅠ
그러다 드뎌! 오늘 맘 먹고 찍었다. 그러나... 역쉬나 처음에 음식을 보고 흥분을 해서 먹다가 생각나서,
찍었던 사진.ㅋㅋㅋ

음식의 이름은 코다리정식을 먹었다. 매운 맛 보통 맛이 있는데, 나는 보통 맛으로 먹었다. 그래도 은근 나한테는 매웠다.
너무 매우면 콩나물을 먹어주면 되고, 김과 간장은 진리다. 미역국 국물맛은 음... 짠데 맛있다. 내 입맛에는 짭쪼름한 맛과,
미역의 맛이 바다의 맛이 많이 나는데, 조미료가 좀 들어간 맛??인거 같다. 코다리는 딱딱할 줄 알았는데,
은근 부드럽고 씹히는 맛이 났다. 난 저기서 김치 종류만 다 빼고 깨끗이 비웠다. 내 입맛에는 맛있다. 다른 사람들은
어떨지 모르겠지만, 맛은 ★ ★ ★ ★ 가격도 10,000원이다.
간판 이름은 토백이 코다리조림.보쌈.등갈비찜 / 네이버 지도에서는 토백이 감자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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